나라 모양 그리기
나라 모양 그리기
나라 이름이 나오면 그 나라의 윤곽을 기억만으로 그립니다. 그린 그림을 진짜 국경과 겹쳐 모양, 윤곽, 비율, 세부로 A+부터 F까지 평가합니다.
- 판
- 1
- 나라
- 5개국 중 1번째
- 평균
- –
평가 방법
내 그림과 진짜 윤곽은 모두 중심을 맞추고 같은 면적으로 확대하거나 축소하지만, 회전시키지는 않습니다. 나라가 어느 방향을 향하는지도 평가에 들어갑니다. ‘모양’은 색칠한 두 모양이 겹치는 정도, ‘윤곽’은 두 경계선의 가까운 정도, ‘비율’은 가로와 세로의 비, ‘세부’는 반도와 만, 후미의 수가 얼마나 비슷한지를 비교합니다. 비율만 맞는 단순한 타원은 0점이므로, 점수는 모두 그 나라의 진짜 특징에서 나옵니다. 메르카토르 도법을 사용하며, 앞바다에 섬이 있는 나라는 본토만 그립니다.
기억만으로 나라 모양 그리기
나라의 모양을 보고 알아보는 것과 빈 종이에 그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. 한 판마다 5개 나라가 나오며, 처음에는 호주, 브라질, 인도, 이탈리아처럼 많은 사람이 아는 모양부터 시작합니다. 북쪽을 위로 두고 국경을 한 번에 이어 그린 뒤 진짜 윤곽과 비교해 보세요.
평가 방법
평가는 간단한 도형 계산입니다. 내가 그린 그림과 진짜 윤곽을 겹치고 같은 크기로 맞추지만, 회전시키지는 않습니다. 나라가 어느 방향을 향하는지도 모양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. 점수는 두 모양이 얼마나 겹치는지, 두 경계선이 얼마나 가깝게 지나가는지,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맞는지, 반도와 만, 후미를 그렸는지를 합친 것입니다.
크기만 알맞은 단순한 타원으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으므로, 높은 평가는 그 나라의 진짜 특징을 그렸다는 뜻입니다. 이탈리아의 장화 모양, 플로리다반도, 시나이반도가 그런 예입니다. 이 기기에서는 지난번에 그만둔 곳부터 이어서 나오며, 모든 나라를 다 그리면 어려웠던 나라부터 다시 나옵니다.